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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청주신협, 전국 100대 신협 중 자산순위 8위  자산 9,128억… 도내 210개 상호금융 중에는 5위

충북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전국 100대 신협 중 자산순위 8위(7월 말 기준)에, 도내 210개 상호금융 중에서는 5위(6월 말 기준)에 랭크되는 등 눈부신 신장세를 보이고 있다.

신협중앙회에 따르면 남청주신협의 7월말 기준 자산은 9,127억 8,900만원이다.

1위는 대구경북본부 청운신협(2조 2,457억 3,800만원), 2위 광주문화신협, 3위 광안신협, 4위 달구벌신협, 5위 제민신협, 6위 울산행복신협, 7위 한라신협이다.

충북본부에서는 남청주신협 8위에 이어 청주상당신협(6,097억5,400만원)이 39위를 차지했다.

도내 210개(농협 65·새마을금고 54·신협 81·산림조합 10) 상호금융기관 중에서도 남청주신협은 1위 청주축협, 2위 청주농협, 3위 서청주새마을금고, 4위 제천농협에 이어 5위를 차지했다.

남청주신협은 지난 3월 충북 80여개 신협을 대상으로 한 충북신협 2022년도 조합경영평가에서 2020년과 2021년에 이어 3년 연속 종합대상을 수상했으며, 전달인 2월에도 전국 870개 신협종합평가에서 대상(전국 1위)을 차지했다.

남청주신협 송재용 이사장은 “이종영 상임이사를 비롯한 임직원 여러분이 열심히 노력한 결과”라며 “남청주신협을 응원해주고 아껴주는 조합원들이 행복할 수 있는 신협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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