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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천군, 사랑의 온도탑 146℃ 달성희망2024나눔캠페인, 62일간 나눔문화 실천
▲ 지난해 12월 옥천군 희망2024나눔캠페인 사랑의 온도탑 제막 및 순회모금 진행 모습.

옥천군은 ‘기부로 나를 가치있게, 기부로 옥천을 가치있게’라는 슬로건으로 62일 동안 진행한 ‘희망2024나눔캠페인’을 통해 당초 목표액을 146% 초과 달성한 4억 6,700백만 원의 성금을 모금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12월 1일부터 지난달까지 진행됐으며, 캠페인 기간 목표액을 조기 달성했음에도 관내 개인, 마을, 단체, 기업 등 각계각층에서 나눔문화 실천을 이어갔다.

황규철 군수는“어려운 경제 상황에도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로 올해도 목표액을 초과 달성 하게 돼 군민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번 모금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강영식 기자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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