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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강내면 새마을지도자협 설명절 맞아 환경정화회원 59명 면사무소 일원 쓰레기 줍기 봉사

충북 청주시 강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재동·부녀회장 라경희)가 설 명절을 맞아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

지난 7일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59명(남30·여29)은 강내면사무소 일원에서 쓰레기 줍기 봉사를 했다.

강내면은 38개 마을로 구성되어 있으며, 관내 교원대학교와 충청대학교, 초·중·고교 등이 있다.

강내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는 환경정화 이외에도 해충이 들끓는 매년 5월~9월에는 마을과 하천 방역은 물론 은적산과 수타리봉의 등산로 정비에도 힘을 쏟고 있다.

김재동(54) 새마을지도자협의회장은 “회원들 모두가 봉사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실천한다는 사명감으로 결속력이 있다”며 “앞으로도 강내면 새마을지도자와 부녀회는 그늘진 곳을 찾아 온기가 채워질 수 있도록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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