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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문화원 ‘청주, 충북의 정체성과 기질’ 인문학 특강(사)충북시민재단 강태재 명예 이사장, '충북인의 기질' 등 발표

청주문화원(원장 강전섭)이 2일 인문학 특강을 진행했다.

이날 청주문화원 2층 세미나실에서 열린 특강에는 (사)충북시민재단 강태재 명예 이사장이 ‘청주, 충북의 정체성과 기질’이라는 주제로 문을 열었다.

강태재 이사장 특강에서는 △지역 관점에서 인식하는 역사문화(아이 레벨 앵글, 지방과 지역) △ 지역 차원에서 보는 문화정체성 △충북인의 기질 등의 내용이 발표됐다.

강전섭 원장은 인사말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로 세 번째인 ‘청주문화원 인문학 특강’은 쉽고 재미있는 스토리 중심의 강의로 청주시민에게 인문학적 즐거움을 선물하고, 다양한 관점에서 바라본 청주의 역사를 알려 애향심을 높일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청주문화원 사업에 늘 관심을 가져주셔서 감사하다”고 말했다.

한편 청주문화원의 2차 특강은 5월 16일 이재희(철학박사, 중국정경문화원연구원 원장) ‘현대 청주 사상의 원형을 찾아서 : 청주가 낳은 위대한 독립운동가 손병희 선생의 인내천 사상을 중심으로’, 3차 특강은 5월 30일 송봉화 (한국우리문화연구원장) ‘민속-마을 지킴이와 마을굿의 이해’, 4차 특강은 6월 13일 박병철(한국지명학회 고문) ‘청주의 일본식 지명’ , 5차 특강은 6월 20일 서일도 (박팔괘 기념사업회 회장) ‘청주의 전통 예술 전승 현황’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자세한 일정은 청주문화원 홈페이지 공지사항(www.cjmh.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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