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스포츠
남청주신협 이사장기 배구 ‘성료’10회째 36개팀 1천여명 참가 6개 체육관서 경기

시티프라디움팀 · 부영e그린3차팀 일반부 챔피언

클럽부 공사랑팀 우승 … MVP 최용훈·강일구 선수

지난 25일 열린 제10회 남청주신협 이사장(이사장 송재용)기 배구대회가 성료됐다.

국민체육센터(월오동, 영운동)·운동초·운동중·용아초·용암중 총 6개의 체육관에서 열린 대회에는 총 36개팀 선수와 응원단 1,0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대회는 이강일 상당구 국회의원 당선자, 김진균 청주시체육회장, 이종영 청주시배구협회장 등 내·외빈을 비롯한 관내 아파트 입주자대표 및 통장, 지역주민들로 이루어진 30개 팀과 지역 생활체육 저변확대를 위해 특별히 청주시 생활체육소속 클럽 6개 팀을 초청했다.

기념식에는 남청주신협 발전 과정과 미래비전 등 동영상이 진행됐다.

남청주신협(이사장 송재용)이 주최하고 청주시배구협회(회장 이종영)에서 경기지원을 한 이번 대회는 일반 1부~5부, 클럽부 총 6개 리그로 나눠 실시되었다.

각 리그별 순위에 따라 300여만원의 시상금과 출전수당을 지급, 약 2천여만원의 시상금과 수당이 지급되었다.

최다 참가상과 일반5부 리그 2위를 차지한 목도중고재청동문회팀(단장 안광선).

경기결과는 △일반1부리그 시티프라디움팀 △일반2부리그 운동초등학교팀 △일반3부리그 바르게살기/사랑나눔봉사단팀 △일반4부리그 부영e그린3차팀△일반5부리그 중흥성당팀 △클럽부 공사랑팀이 리그별 우승을 차지했다.

일반 1,2부와 일반3,4부의 우승팀간 챔피언결정전을 통해 시티프라디움팀과 부영e그린3차팀이 챔피언결정전 승리를 하였다.

대회 최우수 선수(MVP)는 챔피언결정전을 승리로 이끈 시티프라디움팀의 최용훈 선수와, 클럽부리그를 우승으로 이끈 공사랑팀의 강일구 선수가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본 시상 이외의 △응원상은 영운동자원봉사대팀 △참가상은 목도중고재청동문회팀 △열정상은 센트럴자이팀과 세원한아름팀 △화합상은 청주박달산산악회팀에게 전달되었다.

폐회식에서는 남청주신협 노래교실 강사인 최다혜 가수의 축하공연이 있었다.

송재용 이사장은 대회사에서 “배구는 시간이 많다고 할 수 있는 운동이 아니라 6명 또는 9명의 마음이 맞는 사람들이 모여야지만 할 수 있는 협동심과 사회성이 강조된다는 점이 협동의 힘을 중요시하는 신협의 가치와 매우 유사하다”며 “앞으로도 철저히 준비해 지역을 대표하는 체육행사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news@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