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환경
충북도청 연못, 동쪽은 ‘영충湖’, 서쪽은 ‘충화영湖’로 불러주세요작고 소박하지만 영충호의 진정한 의미를 도민에게 전할 터
  • 중부포커스
  • 승인 2015.07.01 10:09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