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오랜 기다림 끝에 첫 울음, 36일 만에 또”… 단양 가곡면 들썩6월 첫 출생아 이어 8월 두 번째 아기 탄생… 지역사회 한마음으로 축하금 180만 원 전달
  • 강영식 기자
  • 승인 2026.10.22 11:08
  • 댓글 0
기사 댓글 0개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