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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도 받지 않고 “무농약·친환경” 소비자 기만괴산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 허위광고·법 위반
  • 중부포커스
  • 승인 2016.09.29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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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성표고 2016-09-29 21:09:06

    인증도 받지 않고 “무농약·친환경” 소비자 기만
    괴산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 허위광고·법 위반
    중부포커스 | webmaster@jbfocus.co.kr


    승인 2016.09.29 11:27:07

    농민들 “산막이 전국명소…군이미지 먹칠 부끄럽다”

    정부가 소비자들의 먹거리 안전을 고려해 친환경농산물 인증기관의 관리를 강화하고 있지만, 한 영농조합 법인이 인증 절차도 밟지 않고 농산물을 버젓이 판매하고 있어 관계 기관의 위법 행위 조사가 요구된다.

    충북 괴산군 칠성면 도정리 239-4에 사무소를 두고 있는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진철)’.

    이 법인은 산막이옛길 농산물 판매대에서 표고를 판매하면서 ‘무농약농산물·친환경 원목재배로 생산·판매하고 있다’고 광고했지만, 인증기관으로부터 인증절차도 받지 않은데다가 실제로 생산되는 표고 양이 극히 적고 대부분 관내에서 조달해 판매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에 표고의 ‘무농약농산물·친환경‘ 인증 여부를 확인한 결과, 인증 절차를 밟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 법인 J이사는 “인증을 어떻게 받는 것인지 모른다. 다만 관내 표고 생산 농가로부터 갖다 팔고 있다”고 말했다.

    ‘무농약 농산물·친환경 원목재배 직접 생산판매’라고 홍보했지만, 허위 광고에 법 위반까지 드러났다.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이 표고생산을 봄과 가을에만 수확하는 것으로 알려져 4계절 공급물량을 충당하기에 미흡한 면이 있고, 이러한 맥락에서 판매되는 모든 품질이 광고내용과 동일한 지 수긍이 가지 않는다.

    산막이옛길 농산물·민예품 판매대에도 ‘칠성표고버섯 직판장’이라고 간판을 붙였지만, 이 법인에서 생산되는 버섯은 극히 적은 양이라고 동종업계는 밝혔다.

    산막이옛길에서 ‘산막이표고’를 운영하고 있는 노모씨는 “상당량을 사리지역에서 들여오고 있고 직접 생산하는 버섯은 없다”며 “수입 산만 판매하지 않으면 되지, 직접 생산 여부는 문제가 되지 않고 있다”고 말해 직접 생산을 부인했다.

    이에 대해 ‘칠성표고버섯영농조합법인’ 조모씨는 "4개동 비닐하우스 내 표고버섯은 원목에서 따내는 것으로 봄, 가을에만 수확하고 있다"며 "대부분 관내에서 조달해 판매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 법인은 지난 4일 고추축제 기간에도 축제장 부스를 빌려 ‘무농약 농산물, 친환경 원목재배로 정직한 농심과 정성으로 재배한 표고’라고 홍보·판매했지만 9월 현재 원목에서 재배되는 버섯이 수확되지 않고 있다.

    과대 허위광고에 인증절차도 밟지 않고 ‘무농약 농산물·친환경 원목재배’ 라고 홍보·판매하고 있어 법 위반으로 밖에 볼 수 없다.

    ‘무농약농산물’ 관련 법에는 인증대상은 무농약농산물 등을 생산하는 자 및 취급하는 자가 해당된다고 명기하고 있다.

    농산물품질관리원이나 민간 인증기관으로부터 인증도 받지 않고 ‘무농약농산물·친환경 재배’라며 소비자들에게 허위 광고에 판매까지 하고 있는 것이다.

    충북도 관계자는 “친환경 재배가 광범위하기 때문에 유기농·무농약재배 농산물은 인증을 받아야 한다”며 “도내 민간 인증기관으로는 충북대학교, 흙살림 등이 있다”고 설명했다.

    농민 A씨는 “괴산군에서 비학봉마을 영농법인에 위탁을 주었고 비학봉마을 영농법인에서는 이러한 불법과 편법적인 내용을 알면서도, 지금까지 묵인하고 있다”며 “산막이 옛길은 전국 명소로 많은 사람들이 찾아오는 괴산의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고 있는데 무농약 재배라는 인증도 받지 않고 마치 자신이 직접 친환경으로 재배한 농산물인 것처럼 속여 파는 것은 군 이미지를 먹칠하고 있는 것으로 같은 농민 입장에서 참으로 부끄럽다”고 말했다.

    참고; 농민 A씨-민원인 안모씨로 추정

    강기자님께 !
    수고가 많으십니다.
    칠성표고입니다.
    두 번, 이제 세 번째 기사를 올리셨군요.
    언론사가 이렇게 개인을 향해, 편파적으로 기사를 쓰셔도 되는 것인지, 민원인과의 관계가
    어떤지 의심스럽네요.
    강기자님이 전화 하실때마다, 민원인이 왜 이런 언론플레이를 하는지 누차에 걸처 고지 드린바 있습니다.
    이렇게 된 바에 다시 한번 고지해 드립니다.
    이번건의 발단을 처음부터 정확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산막이에는 25개의 상가가 있습니다. 그중에 표고버섯을 판매하는 상가는 3군데입니다.
    한초로(허모씨) , 낙양산(이모씨), 칠성(조모씨)
    애초에 상가 모집 입주시, 권역에서 취급품목을 정해서 분양 했습니다.
    이는 상가 품목의 과열경쟁을 막고, 품목의 전문화를 위함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년을 그렇게 운영 되어 왔습니다.
    몇차례, 상가에 새로 입주하는 사람이 기존 품목을 취급할때도 상인회에서 제지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불법으로 트럭장사들이 허가도 들어와 국산인지 및을 수 없는 표고를 판매하는 예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9호점에도 권역 허가없이 표고를 판매하다 쫓겨난 예가 있습니다.
    그러던중, 민원인(안모씨)가 표고를 판매하였습니다.
    판매 2~3일전에,상인들을 상대로 맨투맨 로비를 하였고, 상인회에서는 판매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강기자님께 전화올때마다 알려드린바와 같이
    애초에 (민원인추정)안모씨는, 호두과자로 입주하였으나 장사가 잘되지 않았는지, 불법으로
    자가제조 커피, 식혜, 슬러시등을 판매하여 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를포함,누구하나 이의를 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는 시골 인심이 법을떠나 양보와 너그러움의 결과라 상각 합니다.
    비근한 예로, 안모씨가 상인회에서 표고버섯 판매를 제지 당하자, 저에게 찾아와 두군데
    허모씨와 이모씨는 판매를 허락 했으니, 칠성만 허락하면 팔수있다고하여, 믿을 수 가 없어서 진짜냐고 누차에 걸쳐 물어보니 확실하다고 하여, 즉석에서 확인한 결과 거짓임에 들어 났습니다.
    그 후에도 상인들에게 거짓으로 저를 모함하고, 심지어는 저의 아들까지 인사도 않하고, 건방지다며 없는말을 지어내서 악담을 퍼붓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의 아들 평가는, 산막이 선장들부터 배에 종사하시는분, 관광안내하시는분, 청소하시는분, 그리고 식당하시는 분까지 기자님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저의 아들은 칭찬이 자자한 아이라고 자부 합니다.
    이 사건에 배후에는 표고버섯 판매 이모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기자님께 고지해 드린적 있습니다.
    이모씨(당시 상인회장)는 표고버섯 경쟁상대인 우리를 몰아내려고, 9호점을 내보낼 때, 권역에 진정서를 제출할 때, 회원들에게는 비밀로 알리지도 않고 (9호점 내쫒는것만 회원에 고지) 우리 칠성을 슬쩍 끼워넣었다가 후에 들통이 났습니다.
    (당시 총무 유모씨는 본인에게 사과 하였습니다만, 당시회장 이모씨는 지금까지 사과는커녕
    민원인 안모씨와 수시로 내왕하며 이런일을 꾸민 것으로 압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모두 알려 드립니다.
    -기사중에 잘못된점-
    농장 원목이 (폐목비슷)이라 하셨는데, -다시 확인 바랍니다.
    타지에서 매입한다 했는데 -사리는 괴산군 관내입니다.
    참고로 제가 괴산관내가 아닌 곳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매입 판매한적이 있다면 가게를 그만
    두겠다고 고지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표고판매 이모씨, 허모씨는 농장규모가 어떤지 그 농장규모로는 분명 매입처가 있을것인데
    확인 해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확인 해 보셨는지 궁금 하군요
    그들이 과연 어디서구입 판매하며 국산은 확실한지 확인 해 보셨는지요.
    민원인 추정(안모씨)는 언제부터 표고 농사를 지었는지(표고농사 뒤늦게 시작함. 한달이면
    하우스 짖고 배지깔면 농장 꾸밀 수 있음)--순진한 억울한 농민 행세
    만약 어떤 사람 몇 명에 의해 음모가 있었고, 그 음모에 강기자님이 속아 이용 당했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 합니다.
    행여나 알면서도 이런기사를 세 번씩이나 올리셨다면, 저도 인터넷에 타 언론에, 자세한 내용을 올릴 것을 고지해 드립니다.
    상가 전체를 전수조사 해 보심이 어떨는지요.
    액기스가공 제조판매는 허가를 득했는지
    이곳은 지역 상품을 판매 하는 것이 원칙인데 괴산 지역상품이 아닌 것이 판매되고 있지나 않은지
    입주자의 계약 형평은 정확하게 지켜 지는지
    저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만
    기사를 쓰시려면 형평에 맞게 쓰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기자님으로부터 전화 올때마다 누차 고지해 드렸는데
    모두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칠성만 편파적으로 공격 하는 것은 무슨이유 인가요?
    할말은 많습니다만,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시고 강기자님의 행운을 빕니다.


    참고; 농민 A씨-민원인 안모씨로 추정

    강기자님께 !
    수고가 많으십니다.
    칠성표고입니다.
    두 번, 이제 세 번째 기사를 올리셨군요.
    언론사가 이렇게 개인을 향해, 편파적으로 기사를 쓰셔도 되는 것인지, 민원인과의 관계가
    어떤지 의심스럽네요.
    강기자님이 전화 하실때마다, 민원인이 왜 이런 언론플레이를 하는지 누차에 걸처 고지 드린바 있습니다.
    이렇게 된 바에 다시 한번 고지해 드립니다.
    이번건의 발단을 처음부터 정확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 산막이에는 25개의 상가가 있습니다. 그중에 표고버섯을 판매하는 상가는 3군데입니다.
    한초로(허모씨) , 낙양산(이모씨), 칠성(조모씨)
    애초에 상가 모집 입주시, 권역에서 취급품목을 정해서 분양 했습니다.
    이는 상가 품목의 과열경쟁을 막고, 품목의 전문화를 위함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5년을 그렇게 운영 되어 왔습니다.
    몇차례, 상가에 새로 입주하는 사람이 기존 품목을 취급할때도 상인회에서 제지해 왔던 것이
    사실입니다.
    이는 불법으로 트럭장사들이 허가도 들어와 국산인지 및을 수 없는 표고를 판매하는 예가 있었기 때문입니다.
    또한 9호점에도 권역 허가없이 표고를 판매하다 쫓겨난 예가 있습니다.
    그러던중, 민원인(안모씨)가 표고를 판매하였습니다.
    판매 2~3일전에,상인들을 상대로 맨투맨 로비를 하였고, 상인회에서는 판매를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강기자님께 전화올때마다 알려드린바와 같이
    애초에 (민원인추정)안모씨는, 호두과자로 입주하였으나 장사가 잘되지 않았는지, 불법으로
    자가제조 커피, 식혜, 슬러시등을 판매하여 왔습니다.
    그런데도 저를포함,누구하나 이의를 거는 사람이 없었습니다.
    이는 시골 인심이 법을떠나 양보와 너그러움의 결과라 상각 합니다.
    비근한 예로, 안모씨가 상인회에서 표고버섯 판매를 제지 당하자, 저에게 찾아와 두군데
    허모씨와 이모씨는 판매를 허락 했으니, 칠성만 허락하면 팔수있다고하여, 믿을 수 가 없어서 진짜냐고 누차에 걸쳐 물어보니 확실하다고 하여, 즉석에서 확인한 결과 거짓임에 들어 났습니다.
    그 후에도 상인들에게 거짓으로 저를 모함하고, 심지어는 저의 아들까지 인사도 않하고, 건방지다며 없는말을 지어내서 악담을 퍼붓고 다니는 사람입니다,

    *참고로 저의 아들 평가는, 산막이 선장들부터 배에 종사하시는분, 관광안내하시는분, 청소하시는분, 그리고 식당하시는 분까지 기자님이 확인해 보시기 바랍니다.
    오히려 저의 아들은 칭찬이 자자한 아이라고 자부 합니다.
    이 사건에 배후에는 표고버섯 판매 이모씨가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기자님께 고지해 드린적 있습니다.
    이모씨(당시 상인회장)는 표고버섯 경쟁상대인 우리를 몰아내려고, 9호점을 내보낼 때, 권역에 진정서를 제출할 때, 회원들에게는 비밀로 알리지도 않고 (9호점 내쫒는것만 회원에 고지) 우리 칠성을 슬쩍 끼워넣었다가 후에 들통이 났습니다.
    (당시 총무 유모씨는 본인에게 사과 하였습니다만, 당시회장 이모씨는 지금까지 사과는커녕
    민원인 안모씨와 수시로 내왕하며 이런일을 꾸민 것으로 압니다.

    이렇게 된 마당에 모두 알려 드립니다.
    -기사중에 잘못된점-
    농장 원목이 (폐목비슷)이라 하셨는데, -다시 확인 바랍니다.
    타지에서 매입한다 했는데 -사리는 괴산군 관내입니다.
    참고로 제가 괴산관내가 아닌 곳에서, 단 한번만이라도 매입 판매한적이 있다면 가게를 그만
    두겠다고 고지한 적이 있습니다.
    저는 알고 있습니다만,
    표고판매 이모씨, 허모씨는 농장규모가 어떤지 그 농장규모로는 분명 매입처가 있을것인데
    확인 해보라고 말씀 드렸습니다만 확인 해 보셨는지 궁금 하군요
    그들이 과연 어디서구입 판매하며 국산은 확실한지 확인 해 보셨는지요.
    민원인 추정(안모씨)는 언제부터 표고 농사를 지었는지(표고농사 뒤늦게 시작함. 한달이면
    하우스 짖고 배지깔면 농장 꾸밀 수 있음)--순진한 억울한 농민 행세
    만약 어떤 사람 몇 명에 의해 음모가 있었고, 그 음모에 강기자님이 속아 이용 당했다면
    어떻게 될까 궁금 합니다.
    행여나 알면서도 이런기사를 세 번씩이나 올리셨다면, 저도 인터넷에 타 언론에, 자세한 내용을 올릴 것을 고지해 드립니다.
    상가 전체를 전수조사 해 보심이 어떨는지요.
    액기스가공 제조판매는 허가를 득했는지
    이곳은 지역 상품을 판매 하는 것이 원칙인데 괴산 지역상품이 아닌 것이 판매되고 있지나 않은지
    입주자의 계약 형평은 정확하게 지켜 지는지
    저는 모두 알고 있습니다만
    기사를 쓰시려면 형평에 맞게 쓰셔야 하는 것 아닌가요?
    기자님으로부터 전화 올때마다 누차 고지해 드렸는데
    모두 무시하고 일방적으로 칠성만 편파적으로 공격 하는 것은 무슨이유 인가요?
    할말은 많습니다만, 오늘은 이것으로 끝내겠습니다.
    모쪼록 건강 하시고 강기자님의 행운을 빕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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