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로 시끄러워 졌으면 관리소장은 자기관리에 부족함을 자인하고 스스로 그만둠이 타당하다. 시시비비를 가려서 어쩌자는 것인가? 주민들끼리 다툼이 발생되어야 속이 후련 한가? 너무 경박하다 삭제
한마을에 살지만 서로가 서로를 잘 알지도 못하고 관리비가 나오면 대표자들이 잘 하겠지하고 넘어갔는데 편지글을 받아보고 우리가 내는 돈이 세어나가는구나를 느꼈지요 어느기관에서 어느직장에서 그렇게 갑자기 봉급을 크게 올리는데가 요즘 어디에 있는지 묻고 싶다 동 대표들은 왜 그자리에 앉아서 무엇하고 있는걸까? 선심쓰듯 오른 봉급은 어떤의미가 있을까? 생각이 많아진다 삭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