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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소장 내쫓으려 ‘위탁관리’ 어처구니없어”청주 용암 현대3차 전 대표회장-현 관리소장 공방
  • 중부포커스
  • 승인 2015.08.01 13:00
  • 댓글 2
기사 댓글 2개
  • 주민 2015-08-02 19:58:05

    양측의 유인물을 보니 .....전 대표는 주민 입장에서,관리소장은 자기보전 차원에서 접근하므로 의견이 상충될수 밖에 없다. 아파트관리도 수백가구의 이해관계가 상존하므로 경영적 차원에서 판단함이 필요한데 과연 대표자들이 그런 마인드를 갖고 이일에 접근하고 있는지 의아 스럽다. 내부적인 불상사가 일어 났으니 관리소장은 잘잘못을 떠나 이젠 그만둘 수 밖에 없다. 더이상 분란을 일으키지 말고.   삭제

    • 알권리 2015-08-01 16:19:34

      같은 문제를 가지고 서로공방하며 상충 된 견해를 피력하니 누가 옳고 그른지 알수 없네요. 이대로 장기화 될 경우 아파트 이미지 실추에 입주민들만 고스란히 그 피해를 입게 돼요.
      제가 보기에는 간단한 해결책있네요. 잡음없이 명명백백 쌍방 이의없이 명쾌한 매듭지으려면 관계기관에 감사요청을 해 밝히면돼죠, 정당성을 주장하는 관리소장도 떳떳할거고, 전회장도 여러 가지 의구심 해소 , 아파트주민은 알권리 행사, 충족!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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