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특집 지방선거
“염정환 전 진천군의장 친인척 이권 개입” 물의주민들 “권한 남용 예산 관여·압력 잘못” 비난
  • 중부포커스
  • 승인 2014.05.28 10:51
  • 댓글 6
기사 댓글 6개
  • 염정모 2014-06-02 17:07:41

    여러모로 노고가 많으십니다. 꼭 당선 되셔서 더 많은 봉사를 하시길. 거론되는 일 잘 살피시고 참고하세요. 부덕의 소치인줄 압니다. 광고 내라면 내주고 협찬금 요구하면 주세요. 이런걸 잘하셔야 합니다. 누군 하고 싶어 합니까. 세상은 다 그런거니 양지하세요, 당선을 기원드립니다   삭제

    • 염정모 2014-05-30 13:58:52

      동생 씨는 대한민국서예대전초대작가, 한국서예정예작가협회 회장. 올해 5월26일~6월1일까지 부산에서 ‘세계평화기원 제1차세계대전100주년 제9회 한국서예정예작가전’을 개최, 전국적 규모행사 9번째 주관. 늘 고향을 빛내는 행사를 했으면 하는 마음, 진천의 자랑 김유신장군 선양을 위해 2013년에 ‘김유신장군 화랑정신선양 전국서예대전’을 기획하여 진천군에 매년 정기적 행사로 신청. 군관계자들로부터 여러 차례 호의적인 답변을 얻었지만 해가 바뀌고 담당자가 바뀌면서 흐지부지 되다가, ‘2014년 진천국제문화교육특구기념 전국유명작가초대전’이라는 제목으로 예산이 배정됨.   삭제

      • 염정모 2014-05-30 13:55:23

        서예대전은 이권과 상관없는 문화행사이며 진천의 자랑과 홍보를 위한 것이 목적이다. 선정은 진천군 관계자의 고유 영역이다. 이 고유 영역에 누구의 입김이 작용해도 안 되고 입김 때문에 결정되었다면 그것은 더욱 있을 수 없는 일이다. 이런 저런 일들이 모 의원과 관계있다고 해서 모두 이권이 개입되었다고 단정할 수 있는가?   삭제

        • 염정모 2014-05-30 13:50:14

          ‘p펜션’ 공무원 휴양소 선정이란 5월~10월까지 주말만 공무원들이 마음대로 사용할 수 있게 방1개를 사전 예약한 것. 처음엔 군에서 10박만 계약하고 다른 곳에 계약을 하려다 돌아다녀 보아도 이만한 펜션이 없어 48박을 계약. 가격도 성수기에는 25만원인데 23만원에, 비성수기에는 20만원인데 18만원에 해 주었고, 2만원 상당의 바비큐용 숯과 3만원 상당의 노래방 무료로 제공. 이 펜션은 시설과 경관이 좋아 이 기간 전부 예약이 됨에도 불구하고 군의 편의를 봐주기 위해 계약한 것인데 이것이 이권개입인가?   삭제

          • 염정모 2014-05-30 13:44:45

            첫째: 기사의 제목이 잘못 되었다. “누구 누구 이권개입” 물의라고 한 것은 이권 개입이 사실이라고 단정한 것이기 때문이다. 사실로 단정해 놓고 기사에는 “누구 누구 친인척사업 이권에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물의를 빚고 있다” 로 되어 있어 제목과 내용이 다를 뿐 아니라 제목이 너무 단정적이어서 사실이 아닐 경우 허구성 기사가 되며 당사자에게 큰 피해를 주게 되는 네거티브 기사가 됨을 우려한다.   삭제

            • 염정모 2014-05-30 13:09:55

              특집(지방선거)란의 게재는 후보 누구에게나 공평한 기회를 주어야 한다.
              그것은 공론지의 기본 양식이다. 후보들 모두 장점 단점을 싣는다면 모두 다 똑같이 게재해야한다. 어느 특정 후보만의 장점만 싣거나 네거티브적 기사를 싣는다면 형평이 맞지 않으며 공론지로서의 품격을 스스로 허무는 것이다. 자의적 의도가 반영될 염려가 있다. 만평에 2.6일 기사가 또 있다. 한분이 기자이고 사장이고 해서 기사가 없어 그런
              지는 몰라도 옛날 기사가 꼭 선거에 영향을 주기위한 듯 보인다.   삭제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