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감물초(교장 우관문)는 26일 학생, 학부모, 마을 주민들이 꾸준히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반딧불이 도서관’ 을 개관했다.
반딧불이 도서관은 야간 독서뿐만 아니라 도서관에 흥미를 가질 수 있도록 인문소양교육, 과학놀이, 음식 만들기, 진로교육, 영화 상영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하여 4월에서 10월까지 매주 화요일 운영한다.
26일 개관식에는 학생, 학부모, 마을주민, 교직원을 대상으로 ‘옛 그림과 함께 하는 역사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이 열렸고, 참여한 감물지역공동체가 역사에 흥미를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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