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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 성황리에 열려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은 대공연장에서 27일부터 28일까지 총 2회에 걸쳐 도내 유치원생을 대상으로 연극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을 공연한다.

연극 ‘앤서니브라운의 돼지책’은 가족의 의미와 행복한 가정의 필요조건(함께하는 즐거움)을 담고 있는 내용으로 유치원생 및 교사 1,300여명이 관람하여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공연은 학생교육문화원의 자체 기획공연으로 추진되었으며,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의 ‘방방곡곡 문화공감 민간예술단체 우수공연’으로 선정된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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