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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기섭 진천군수 가락시장 방문 “진천오이 최고”진천오이영농조합법인과 서울 가락시장 방문

진천군은 송기섭 진천군수가 생거진천오이 수도권 판매 공략에 나섰다고 밝혔다.

송 군수는 27일 오후 8시 진천오이영농조합법인(대표이사 김일봉) 회원 130여명과 함께 서울 가락동 농수산물 시장을 찾아 농산물 경매 현장을 견학하고 생거진천 오이 홍보를 실시했다.

이 자리에서 송 군수는 오이는 진천의 농산물이자 대표적인 고소득 작물로써 참숯과 유기질 비료를 사용해 아삭한 식감과 청량한 오이 특유의 맛을 느낄 수 있는 우수한 품질임을 강조했다.

한편, 진천오이영농조합법인은 지난해 120농가에서 1500톤을 생산해 총 120억원의 소득을 올려 군의 주요 농업소득원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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