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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가 있는 괴산, 가을여행 추천
▲ 괴산군 산막이 옛길

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관광공사(사장 변추석)가 관광주간을 맞아 전국의 관광지를 대상으로 테마가 있는 가을 낭만여행지 23선을 선정했다.

괴산군은 산막이옛길, 둔율올갱이마을, 괴산한지체험박물관이 가을 낭만여행지 23선에 이름을 올렸으며 이 기간 동안 많은 관광객이 괴산을 찾을 것으로 전망된다.

괴산은 수려한 자연경관과 문화유적의 숨결이 살아 숨쉬는 고장으로 예부터 충‧효‧예를 으뜸으로 삼아 충신, 효자, 열녀가 많기로 이름난 고장이다.

화양동, 선유동, 쌍곡계곡, 고산구경 등 곳곳에 유서 깊은 문화유적들이 산, 들, 강과 함께 어우러져 괴산을 찾는 이들을 따뜻하게 맞이한다.

오는 10월 5일까지 계속되는 가을 관광주간을 맞아 테마가 있는 괴산의 관광지를 찾는 것은 어떨까?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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