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평2일반산업단지와 증평에듀팜 특구 조성이 차질없이 추진되고 있다.
도안면 노암리 일원 70만 7022㎡에 추진 중인 증평2일반산업단지는 1235억원(민자 828억, 국·군비 407억)의 사업비가 투입되는 사업으로 통신장비 제조업, 의료, 정밀, 전기장비 제조업 등 업종이 유치된다.
사업기간은 오는 2016년 12월 까지다.
증평군과 계룡건설산업(주)이 특수목적법인(SPC)을 설립해 추진한다.
편입 토지 벌목이 진행되고 있으며 90%이상의 토지가 확보(토지 사용 승락)됐다.
한국농어촌공사 인재개발원, 도농교류시설, 힐링휴양시설 등을 사업내용으로 하는 증평 에듀팜 (Edufarm) 특구사업도 지난 9월 23일 투자설명회가 개최돼 투자자 모집에 나섰다.
한국농어촌공사에 따르면 증평 에듀팜 (Edufarm) 특구는 도안면 연촌리 일원(원남저수지 주변) 241만 1,291㎡ 에 추진되는 것으로 사업기간은 오는 2018년 12월까지다.
사업비는 1588억원 (농어촌공사 598억·민간 990억)이다.
이종학 경제과장은 “증평2산단은 업체들의 분양문의가 잇따르고 있다”며 “이달중 분양공고를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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