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청주시(시장 이승훈)는 28일 윤재길 부시장 주재로 국립철도박물관유치 실무위원회를 개최하고, 박물관 유치에 필요한 내용과 앞으로 추진해 나갈 방향 등을 논의했다.
이날 열린 실무위원회에서는 청주시가 충청북도 후보지로 결정된 후 체계적인 유치 활동을 위한 조직으로 ‘실무위원회’와 ‘자문위원회’, ‘유치추진위원회’ 등 3개의 범 시민조직을 구성해 박물관 유치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논리개발, 유치전략을 수립해 나가기로 했다.
이와 함께 박물관 입지후보지에서 무가선트램 등 각종 연계시설이 위치한 오송시험장비사무소까지의 연계방안 확보 등 지난 20일 충청북도 후보지 추위원회에서 제기한 보완사항을 비롯해 박물관 입지에 필요한 부분은 무엇인지 등 전반적인 사항을 점검하여 대응하기로 했다.
시는 앞으로 박물관유치 계획에 따라 실무위원회에서 협의된 사항에 대해 미비한 사항을 점검하고 보완하기 위한 전문가로 구성된 ‘자문위원회’와 박물관유치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동참분위기 확산을 위한 범시민 ‘유치위원회’를 구성해 보다 체계적이고 적극적인 유치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문의는 교통정책과 교통정책팀 ☎201-2811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