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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기상지청(지청장 하창환)은 4월 28일과 29일 양일에 걸쳐 충북지역의 방재담당자를 대상으로 방재기상동아리와 기상관측자료 공동활용 활성화를 위해 소통 워크숍을 개최하였다.
충북 방재기상동아리 「오늘도 맑음」은 지난해 12월 창설되어 충북도청을 비롯한 11개 시 군과 충북소방본부, 한국수자원공사 등 16개 기관 56명의 회원이 가입하여 활동하고 있다.
또한, 동아리 운영은 기상정보의 신속한 전파를 위해 SNS 밴드를 활용하여 지역 방재담당자 간 상시 소통창구로 활용하고 있으며 주요 활동사항으로 △위험기상 시나리오 등 신속성을 필요로 하는 정보 △방재기관들의 재난 관련 정보 △기상과학의 이해 제고를 위한 기상상식과 Q&A 등이다.
이번 소통 워크숍은 방재기관 간 업무노하우 공유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Off-Line 모임으로 △기상관측표준화 및 관측자료 공동활용 향상방안 △방재기상동아리 SNS 활동 점검과 추진방향 △기상청 정책목표 「영향예보」의 이해와 추진방향 △클라우드 방재기상정보시스템 소개와 활용 △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방재업무 수행에 대해 활발한 분임 토의가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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