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학교 충주병원은 국민건강보험공단으로부터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원’으로 지정되어, 1개병동 43병상을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을 운영중인 가운데, 5월2일 개소식을 가질 예정이다.
간호·간병 통합서비스 병동은 보건복지부가 정책적으로 적극 추진하고 있는 사업으로, 보호자나 간병인 대신 전문 간호 인력이 입원한 환자들에게 24시간 간병서비스를 제공하는 제도이며, 식사·세면 및 활동보조 등 기본적인 간병부터 치료에 필요한 전문적인 간호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환자의 상태를 관찰하기 위한 간호스테이션, 환자 모니터링 시설과 낙상 방지용 안전바, 중앙 호출 시스템 등 환자 안전을 위한 다양한 시설을 추가 확충하고, 간호 인력을 추가로 투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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