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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뜰시장내 정비된 모습 | ||
증평군이 지난해 6월부터 추진해온 불법 노점상과 노상 적치물에 대한 강력 단속이 큰 성과를 거두고 있다.
군은 증평읍 중앙로 중심, 증평농협하나로 마트, 증평신협 앞 도로변 불법 노점으로 인해 보행자의 안전보행을 위협하고 차량 소통에 불편을 초래하고 도시미관을 해친다는 판단에 단속을 하게 됐다.
또한 군은 증평읍 장뜰재래시장 내 상가 등의 장기간 무질서하게 방치돼 있는 불법시설물과 적치물에 대해서도 강력 단속을 실시했다.
군은 단속에 앞서 불법노점상과 시설물․적치물에 대해 자진철거를 유도하는 행정지도를 실시한데 이어 올 4월까지 단속한 결과 시장 내 불법데크 34건, 도로 무단점용시설물 27건, 불법 노점상 44건 등 105건을 단속·정비했다.
문의는 안전건설과 건설행정팀 ☎835-3812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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