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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5월 6일 임시공휴일 종합대책 시행체육시설 무료 개방, 지역기업 동참 권유 노력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정부의 5월 6일 임시공휴일 시행과 관련 지역관광 활성화 등 종합대책을 마련했다.

세종시는 여행주간(5월 1일~14일)을 포함해 5월 한 달 동안 행복세종으로 떠나는 현장체험 교육여행, 집현전 어린이 책마당, 2016 세종민속문화의 해 선포식 등 다양한 축제와 행사를 운영한다.

임시공휴일에 체육시설 등을 무료 개방하여 시민 편의를 돕고, 세종합강오토캠핑장 이용료를 할인하는 등 지역 관광 활성화에 나선다.

또한 지역의 기업들이 임시공휴일에 적극 동참하여 근로자들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기업인연합회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임시공휴일 동참을 요청하고 있다.

특히 임시공휴일에 육아에 어려움이 없도록 어린이집이 문을 열면 휴일 보육료를 지원한다.

세종시는 임시공휴일 연후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히여 시민 불편을 최소화할 방침이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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