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은 5월 제44회 어버이날을 맞아 어버이 은혜에 감사하고 웃어른을 공경하는 전통적 미덕을 기리기 위해 9개 읍·면별로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오는 4일 소이면을 시작으로 6일에는 원남면·맹동면, 7일에는 음성읍, 9일에는 생극면, 10일에는 대소면·삼성면, 12일에는 금왕읍, 13일에는 감곡면에서 행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는 지역별로 새마을협의회·이장협의회가 중심이 돼 기념식 및 위안행사가 펼쳐지고, 대소면과 삼성면은 각각 독립기념관과 새재로 경로관광을 떠난다.
또한, 평소 효행 실천으로 귀감이 되고 있는 효행자, 장한어버이, 노인복지기여단체 등 36명(충청북도지사 3명, 음성군수 33명)에게 표창장을 수여한다.
문의는 사회복지과 ☎871-335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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