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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9일 충북 옥천교육지원청이 의료법인 최병원과 학령기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기부 활성화 연계 업무협약을 맺었다. | ||
옥천교육청(교육장 류웅렬)은 지난 4월 29일 학령기 아동의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기부 활성화 협력을 위해 의료법인 최병원(이사장 최완영)과 교육기부 활성화 연계 협약(MOU)을 체결하였다.
지난 29일 옥천교육지원청에서 열린 협약식에는 류웅렬교육장과 최완영이사장이 참석해 옥천지역 초·중학교에서 시행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PAPS)와 연계해 학생들의 건강관련 체력을 강화할 수 있는 자세평가, 비만, 키성장 등에 대한 시설, 인력, 운동프로그램 등을 지원하겠다는 내용을 담은 협약서에 서명했다.
류웅렬 옥천교육지원청 교육장은 ‘학령기 학생들의 척추 측만증 및 비만이 심각한 요즘, 꼭 필요한 교육기부 프로그램’라며 옥천군 초·중학교에서 시행하는 학생건강체력평가에 고도화되고 전문화된 장비를 이용하여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의 협력을 부탁하였고, 최완영 이사장은 ‘학생들에게 건강하고 행복한 학교생활’을 목표로 의료법인의 역량을 발휘하여 학교교육 지원을 위해 최선을 다 할 것을 약속 하였다.
또한 청주에 위치한 의료법인 최병원은 신체활동을 통한 건강관리 자세평가, 비만, 키성장 교육기부 활성화를 기하기 위해 지난해부터 여러 학교 교육기부 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한편 학생건강체력평가(PAPS)는 학생들의 체계적인 건강체력 증진을 위해 초5~고3에서 초등학교 저학년까지 확대 실시하고 있으며, 학생건강체력평가(PAPS) 결과를 바탕으로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제공할 것을 의무화하며 모든 초·중·고에서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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