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사회
진천군, 산사랑 봉사단체와 정신장애인의 특별한 외출두 손 맞잡고 지역사회 봉사활동 프로젝트

진천군은 4일 백곡천 일원에서 정신장애인과 비정신장애인의 특별한 만남이 있었다고 밝혔다.

진천군정신건강증진센터(센터장 최원희) 직업 재활 회원들과 진천군자원봉사센터(센터장 박충서)의 산사랑 봉사회원이 함께 만나 백곡천 주변 환경정화를 위한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참석자들은 장애인과 비 장애인의 편견 없는 동행으로 환경 정화는 물론 벽을 허무는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군 정신건강증진센터는 2008년부터 정신장애인의 취업을 위해 △희망 드림 보호작업장 운영 △장애인행정도우미 △장애인복지일자리사업 △지지취업 등의 다양한 직업재활 프로그램을 추진해 오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