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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 성신학교(교장 이일경)는 (사)한국아르브뤼 (대표 김통원)에서 주관한 ‘제3회 전국 아르브뤼 아웃사이더 아트 공모전’에서 최우수와 우수, 특선, 입선 등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고 30일 밝혔다.
수상내역으로는 △최우수에 김선민(중 3년)군, 김준영(고 2년)군, 박상권(고 1년)군 △우수에 박지영(고 2년)양, 윤규진(고 3년)군 △특선에 김진학(중 1년)군, 장현석(중 2년)군, 양희성(중 3년)양, 김성수(고 1년)군, 윤승현(고 2년)군 △입선에 박종륜(고 1년)군이 평면과 입체작품분야에서 정물화, 풍경화, 인물화 등 다양한 작품으로 수상했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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