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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 국가직 지역인재 7급 공무원 시험 3명 합격 쾌거공과대학 기계공학과 장대훈, 안전공학과 양아연 사회과학대학 경영학과 임창익
▲안전공학과 양아연(11학번)
▲기계공학과 장대훈(10학번)
▲ 경영학과 임창익(10학번)

한국교통대학교(총장 김영호)는 ‘제12회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에서 3명의 최종 합격자를 배출하는 쾌거를 이루어 냈다. 이번 선발시험은 전국 139개 대학에서 702명이 총장 추천을 받아 서류 전형과 공직적격성검사(PSAT), 면접을 거쳤으며 최종 110명(행정 57명, 기술 53명)이 합격했다.

충북에서는 기술분야 2명, 행정분야 5명 등 총7명이 최종 합격의 영예를 안았으며, 한국교통대학교는 기술분야 2명, 행정분야 5명 등 총 7명이 응시해 기술분야 2명, 행정분야 1명 등 총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선발시험’은 행정안전부 인사혁신처 주관으로 치뤄지는 국가직 7급 공채와 더불어 7급 공무원 임용의 양대 시험이다. 최근 국내 불경기에 따라 고시에 준하는 시험으로, 공직사회에서도 합격자에 대한 공직수행능력을 인정하는 추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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