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이 노인일자리 인력을 활용해 쓰레기 불법투기를 감시하고 있다. 군은 노인일자리 인력은 25명으로 ‘생거진천 환경지킴이’를 구성했다. 시범 지역 6개소를 선정해 지킴이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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