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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교육문화원, 한국도서관협회와 업무협약 체결길 위의 인문학 사업(행복한 울림, 다 함께 인문학) 추진 관련

충북학생교육문화원(원장 박노화)과 사단법인 한국도서관협회(회장 곽동철)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 협약으로 학생교육문화원은 1천 만원의 지원금을 받아 지역아동센터와 협력하여 소외계층 학생들을 위한 인문학 행사 참여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자유학기제와 연계한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 함양과 창의력 신장 도모를 위한 활동 등을 오는 11월까지 수행한다는 계획이다.

‘길 위의 인문학’은 행복한 울림, 다 함께 인문학을 주제로 총 8회에 걸쳐 학생, 학부모를 대상으로 강연과 역사 문화 탐방 등이 이루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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