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전국 최대 농산물 축제인 ‘2014청원생명축제’가 청원군 오창읍 용두리 미래지공원 일대에서 개막 나흘만인 지난 28일 입장객 수 20만 명을 돌파했다.
개막 당일 3만 5000명이 축제장을 다녀간 이후로 주말을 맞아 가족단위의 많은 인파가 축제장을 찾으면서 행사가 성공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축제행사 관계자는 “청원생명축제가 이처럼 시민들에게 인기가 있는 것은 다양한 볼거리, 신나는 체험행사, 군침 도는 먹거리가 많고 무엇보다 입장권으로 음식 및 농·특산물 구매 등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어 관람객들이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