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명사 초청 특강을 이어가고 있다.
충북보건과학대는 김태창 박사(한·중·일이 함께 하는 공공하는 철학대화모임 대표)를 초청해 간호학과 200여명의 미래 간호사를 대상으로 ‘생명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로 사람의 목숨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에 대하여 특강을 했다고 9일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는 인간중심의 글로벌 간호 전문인재로 양성을 위해 간호학과 재학생들을 위해 특강을 가졌다.
김태창 박사는 중국, 일본, 미국 등 타 국에서의 고난과 시련 속에서도 국경을 넘는 인간대 인간의 공감과 소통, 정성스러운 말과 마음이 인간을 살릴 수 있다는 것을 느꼈다며 경험담을 소개했다.
간호사는 곳곳에 인생의 절망과 생명의 위협을 받는 사람들에게 따스한 말 한마디, 몸짓, 눈빛, 시선으로 마음을 전하는 간호사야 말로 가장 귀하고 사람들에게 도움이 되는 직업이라고 강조했다.
또한, 생명이란 무엇인가? 하늘의 뜻과 땅의 뜻과 인간의 뜻이 간절하고 아름답게 아우러져 생겨난 선물, 기적인 것이며, 이를 값지고 소중하게 키우고 꽃 피우는 길이 간호사의 길이라고 역설했다.
83세의 꿈과 연예하는 남자 김태창 박사, 꿈은 한국 일본 중국 국경을 넘고, 민족을 넘어 함께 더불어 행복해지는 동아시아를 이루어 나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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