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천군은 11일 진천군민회관, 조명희 문학관, 화랑공원 일원에서 제17회 청소년 효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한국예총충청북도연합회진천지회가 주최한 이번 행사는 청소년들의 다양한 재능과 개성을 예술을 통해 마음껏 발산하고 청소년들이 건전한 대중문화를 수용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축제는 △국악 1·2 △무용 △문학 △미술 △연극 △연예 1·2 △음악 등 총 9개 분야에서 청소년들이 참여해 실력을 겨뤘다.
청소년들의 끼와 젊음의 열정을 발산할 수 있는 다양한 분야를 준비해 모든 청소년들이 참여할 수 있고 청소년들의 눈높이에 맞는 축제로 준비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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