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보건과학대학교(총장 박용석)는 교육부와 연구재단지원 특성화전문대학육성사업(SCK)성과평가 결과 계속 지원대학으로 선정되었다고 11일 밝혔다.
충북보건과학대학은 지역전략산업과 연계한 대학 구조개편은 물론 전체학과가 NCS기반의 교육과정을 도입․ 운영함으로써 지역산업체의 인재양성의 미스매칭을 최소화 하는 성과를 높이 평가 받아 계속지원 대학으로 선정됐다.
충북보건과학대는 특히 특성화사업 2차년도에 NCS기반 학사행정시스템을 기반으로 직무능력평가 및 성취도 평가를 전체학과로 확대 개편하여 NCS기반의 교육과정 운영의 기틀을 완성하는 특성화 교육과정을 완성했다.
이러한 현장중심교육과정의 운영결과 2015학년도 보건계열 국가면허시험 합격률이 2014년 85.4%에서 93.7%로 상승하였으며 이는 전국 평균 83.9% 대비 9.8%포인트 초과한 성과로 나타났다.
또한, 취업률이 2014년 70%에서 2015년 75%(2015.12.31.기준, 자체조사)로 향상되었고, 특히 전공적합 취업률이 2014년 68.5%에서 2015년 75.6%로 크게 향상되어 산업체의 인재 미스매칭을 감소시키는 성과를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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