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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독서 흥미 유발 ‘드림북’ 시작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의사소통혁신센터에서는 7월 31일까지 충북대 재학생을 대상으로 『2016년 1학기 독서인증제 ‘드림북’』인 인증제를 실시한다.

드림북은 충북대학교 재학생의 독서활동 이력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독서에 대한 동기와 흥미를 유발해 지속적인 독서 활성화 및 독서능력 향상을 꾀할 목표로 기획했다.

인증방법은 ▲추천도서 또는 자율적으로 15권을 선택해 읽고 책마다 ‘독서인증제 보고서’를 작성하여 충북대 종합정보시스템에 업로드 ▲업로드 된 ‘독서인증제 보고서’에 대해 의사소통혁신센터에서 내용 및 양식을 검토하고 표절검사 실시 등 적법한 절차 이후 인증한다.

독서인증제는 ▲16권 이상 인증받은 학생에게 순위별로 ‘수불석권상’ 시상(최우수상; 50만 원, 우수상; 30만 원, 장려상; 10만 원, 우수작성상; 30만 원, 예산에 따라 변경 가능) ▲15권(4학년은 5권) 이상 인증받으면 성적표에 인증 결과 기재 ▲15권(4학년은 5권) 이상 인증받으면 개인 이력 관리 시스템에 독서인증 내용을 등록 ▲독서인증서 발급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한편, 충북대학교 의사소통혁신센터는 지난 2012년 9월3일부터 2016년 7월31일까지 ‘대학 4년간 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독서인증제 ‘드림북’을 시행하고 있다. 아울러 대학 4년간 책 100권 읽기 프로젝트는 상기 기간 중 인증 건수가 100권 이상인 학생(학적 상태가 재학인 학생)을 대상으로 최우수상(충북대학교 총장상, 상금 100만 원)과 우수상(충북대학교 총장상 상금 50만 원) 등을 8월 22일부터 9월 2일 이내에 결정해 수상할 예정이다.

문의는 충북대학교 의사소통혁신센터 ☎043-261-393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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