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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밟으며 미술관 나들이스페이스몸미술관, '완전한 우연’ 무의식과 우연의 발현
▲ 신민주 개인전 전시장면 2014

스페이스몸미술관(관장 이소영·청주시 흥덕구 가경동 633-2소재)하반기 특별기획전인 ‘완전한 우연'은 최소한의 매개를 사용하는 작가들의 릴레이 형식의 개인전이다.

‘완전한 우연-serendipity’은 뜻밖의 사건이 제공되는 필연적 관계를 말하는 것으로 암묵적 규칙을 발견하게 한다.

이번 전시는 질료와 물성, 평면성 바탕으로 순수한 형태를 지향하면서, 자신의 몸짓이 만들어낸 행위의 흔적과 자연을 내재화해 자기 내면을 표현했다.

‘신민주 개인전’은 오는 10월 3일까지, ‘차명희 개인전’은 10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시될 예정이다.

궁금한 사항은 전화 236 6622 로 문의하면 된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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