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산 청안초(교장 최학섭)는 12일 ‘통일을 생각하다’라는 주제로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충북통일교육센터에서‘청소년들의 통일 문제에 대한 관심과 인식을 제고’하기 위해 주관한 것으로 북한이탈주민 전문 강사를 초청해 3~6학년을 대상으로 열렸다.
교육에 참가한 학생들은 강사가 북한에서 직접 경험한 이야기를 듣고 북한의 실상에 대하여 올바르게 이해하는 계기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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