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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혜정 도여성정책관, 가정의 달 유공 국무총리 표창 수상소중한 가족의 가치 확산 공로 인정받아

변혜정 도여성정책관은 2012년 6월 개방형 여성정책관으로 임용된 이래 다양한 여성‧가족문제에 대한 이해와 활동력을 바탕으로 남녀가 다함께 행복한 여성・가족친화 충청북도 실현을 위해 남다른 열정을 다한 공로를 인정받아 ‘가정의 달 유공’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13일 오후 대한상공회의소에서 열린 여성가족부 기념행사에서 여성정책관은 가족친화인증기업의 과감한 확대(’14년 39개소→’15년 80개소), ‘충북 미래여성 플라자’를 완공하여 여성중심 복합공간 조성, MOM 편한 충북, 워킹맘워킹대디를 위한 공감 토크콘서트 개최 등 가족정책 실현에 탁월한 수행능력을 발휘해 온 점을 인정받아 국무총리 표창을 받았다.

이 밖에도 충북여성문화제, 대학생 성평등 콘서트 등 가족친화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실천캠페인을 개최하고 한부모가족, 다문화가족 등 취약가족에 대한 생활안정과 지속적인 서비스지원을 통해 가족의 소중한 가치를 확산하는데 기여한 점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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