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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국립철도박물관 청주유치 제2차 실무위원회 개최유치 논리개발, 홍보물 제작안 등 논의, 매주 회의 정례화 하기로

청주시는 지난 13일 신철연 건설교통본부장 주재로 고근석 충청북도 교통물류과장, 홍성호 충북연구원 연구위원, 시 관계자 등 10여명이 참석하여 국립철도박물관 유치를 위한 제2차 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날 열린 실무위원회에는 제1차 회의 시 논의되었던 안건의 진행상황을 점검하고 논리 개발, 홍보물 제작안, 유치추진위원회 구성 방향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시는 국립철도박물관 청주 유치의 선제적 대응을 위해 실무위원회 회의를 매주 정례화하기로 했다.

한편 청주시는 이달초 국립철도박물관유치TF팀 조직 정비를 완료하고 보다 체계적인 유치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실무위원회와 연계할 자문위원회는 오는 19일 발족되며, 23일에는 각계각층으로 구성된 유치추진위원회 발대식 행사가 계획돼 있다.

또한 26일 오송역에서 시민 등 2천여명이 참여하는 대규모 유치 결의대회와 함께 서명운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문의는 건설교통본부 교통정책과 국립철도박물관유치TF팀 ☎201-2816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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