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재난대응 안전한국 훈련기간(5월16일~20일)을 맞아 안전에 대한 경각심 고취와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캠페인 전개했다.
이 달의 안전캠페인은 제천시와 합동으로 18일 제천 역전한마음시장 일원에서 도, 제천시, 한국전기안전공사 제천단양지사, 안전모니터 봉사단 제천시지회, 기타 안전 유관기관 등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했다.
주요내용으로는 영농철을 맞아 농기계 안전사고 예방, 농기계 안전관리 요령 홍보로 ▲ 농작업에 적합한 복장과 보호구 착용 ▲ 작업 전후 농기계 정비점검 철저 ▲ 음주 후 농기계 운전 금지 등을 중점 홍보하고 생활주변 취약요인 언제어디서든 신고할 수 있는 안전신문고와 여름철 자연재난 주민행동요령 홍보 리플릿을 배부했다.
한편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자연재난 및 사회재난에 대한 대응능력을 높이기 위해 실시하는 범국가적 훈련으로 충북도를 비롯해 육군 37사단, 충북지방경찰청,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단체와 도민이 함께 하는 재난대응종합훈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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