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성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15년 일반농산어촌개발 사업비 97억원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사업비는 내년부터 시작하는 삼성면 농촌중심지 활성화사업비 57억원, 갑산권역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비 32억원, 중규모 창조적마을만들기 사업비 8억원이다 .
이 사업은 지역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한 도로정비, 복지회관 리모델링, 시가지 경관개선, 중심도로 간판정비 등 사업을 추진하여 면소재지로서의 기능강화와 생활편익을 향상시키고 문화,복지시설 등을 종합적으로 재정비할 계획이다.
한편, 음성군은 2012년 맹동면소재지(100억), 2013년 금왕읍소재지(100억), 수레울권역단위(40억), 2014년 대소면소재지(70억), 조촌권역단위(29억) 사업비를 확보하여 추진 중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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