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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칠성초 전교생 72명은 새터민 강사님이 전해주는 이야기에 귀기울이고 있다. | ||
괴산 칠성초(교장 원선희)는 전교생을 대상으로 18일 통일부 통일교육원 주관으로 새터민강사(충북통일교육센터 전혜영)를 초청해 ‘전문가와 함께 하는 통일 톡 톡’ 강연을 통한 통일교육을 실시하였다. 통일의 가치와 필요성 및 새터민 강사가 전하는 북한의 실상 등 다양한 통일 교육 강연으로 분단의 아픔을 공감과 통일을 이해하고 이에 대처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는 통일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새터민 강사의 강연을 통해 학생들은 탈북으로 인해 가족과 헤어져 살아가는 새터민에 대한 이해와 많은 이산가족의 아픔을 생각해서라도 통일의 필요성을 다시 깨닫는 기회가 됐고 북한을 알아야 통일이 보인다는 것을 느끼며 먼 나라가 아닌 한 형제 북한을 이해하는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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