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세명대학교(총장 이용걸)가 세계인의 날(5월 20일)을 앞둔 5월 18일 외국인 유학생이 참여해 각국의 전통 요리와 문화를 소개하는 ‘유학생의 날’ 행사를 개최했다.
유학생의 날 1부에서 유학생들은 학생회관 광장에서 요리대회를 열고, 중국·베트남·말레이시아 등 자국의 전통 요리를 선보였다. 2부에서는 학술관에서 유학생 장기자랑을 열어 각국의 개성 있는 춤과 가요 등을 공연하며 축제 분위기를 이끌었다.
요리대회에서는 중국 전통 오징어볶음 요리를 선보인 중국 유학생팀이, 장기자랑에서는 아프리카 토속 춤을 공연한 모잠비크·말레이시아 학생팀이 각각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세명대에는 학부생 152명, 어학연수생 42명, 석·박사 과정 40명 등 250여명의 외국인 유학생이 학업을 이어가고 있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