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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 농가 현장 방문
▲ 토종벌 사육농가

청주시의회 농업정책위원회(위원장 신언식)는 19일 상당구 낭성면에 위치한 전통장류 체험장인 옥샘정 및 토종벌 사육 농가를 방문했다.

이날 현장방문은 낭성면에 위치한 전통장류 체험장인 옥샘정과 토종벌 사육 농가를 방문하여 관계자로부터 사업현황 전반에 대한 설명과 애로사항 등을 청취하고 농가를 격려하였다.

옥샘정은 된장, 고추장, 간장, 청국장 및 오곡타래(순수곡물국수) 등 전통 장류를 생산하는 곳으로 2015년엔 청주시 농업기술센터가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2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해 농가 경영컨설팅을 통한 제조 레시피 개발 및 체험장을 조성하여 연간 600여명의 체험인원이 다녀갔다.

또한, ‘토종벌 박사’로 잘 알려진 김대립씨는 3대째 토종벌을 사육하고 있는 토종벌 지킴이로 ‘토종벌 에이즈’로 불리던 낭충봉아부패병 극복에 성공하였으며, 토종벌 인공분봉법 8종을 자체 개발하여 특허를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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