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정치
양청고 충청북도의회서 진로체험

충북도의회(의장 이언구)는 19일 양청고(교장 신한철) 학생 25명이 참여하는 ‘충북도의회 진로체험‘을 실시했다.

충북도의회 진로체험은 중·고생들에게 충북도의회를 직업 체험 장소로 제공해 도의회의 기능을 알리고 직업인으로서의 도의원 역할과 활동 등에 대해 도의원에게 들어봄으로써 청소년들에게 직업·진로탐색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다.

진로체험에 참석한 학생들은 충북도의회에 대해 소개받고 지방자치와 지방의회에 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안건(조례안, 건의안, 자유발언) 작성과 발표해 보기 등 의원들이 하는 일을 체험했다.
학생들은 도의원과의 대화를 통해 도의원이 되는 방법, 도의원이라는 직업에 대한 장·단점 등도 묻고 대답함으로써 도의원이라는 직업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다.

이언구 의장은 “도의회를 도내 학생들에게 폭넓게 개방해 의회를 홍보하고 민주주의 시민의식을 키워줌은 물론, 직업 체험의 기회를 제공해 도의원의 꿈도 키워 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도의회 진로체험은 2016년 현재 5개 학교 106명이 참석했다.
연간 진로체험전산망(꿈길)<http://cbcje.ggoomgil.go.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중부포커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