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행정
세종시, 기준미달 과속방지턱 일제정비
▲ 세종시는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법정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 298개소를 조사한 결과에 따라 설치기준에 미달하는 시설 25개소에 대해 일제정비에 들어간다.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 이하 세종시)가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설치기준에 미달한 과속방지턱에 대한 일제정비에 나선다.

세종시가 이번에 일제정비에 들어가는 과속방지턱은 총 25개소로 지난달 22일부터 30일까지 법정도로에 설치된 과속방지턱 298개소를 조사한 결과에 따라 설치기준에 미달하는 시설이다.

기준 미달 과속방지턱은 길이⋅높이기준을 충족하지 못하거나 교통안전표지와 노면표시 등 관련시설이 미설치된 경우 등이며, 이로 인해 그동안 기준미달 과속방지턱을 통행하는 운전자들에게 불편을 초래하고 차량파손과 사고유발 위험을 높일 수 있다는 문제가 제기돼 왔었다.

이에 따라 세종시는 우선 개선이 시급한 10개소에 대해 내달 말까지 정비를 완료하고, 나머지 15개소는 내년 초까지 단계적으로 정비해 나갈 예정이다.

윤정미 기자  miso0818@hanmail.net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개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