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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지역 방재기관 소통과 협업으로 기상재해 최소화!2016년 여름철 방재기상업무협의회 개최

청주기상지청(지청장 하창환)은 방재기관 간 소통과 협업으로 여름철 충북지역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해 5월 26일 방재기상업무협의회를 청주기상지청에서 개최하였다.

충북도청, 청주시, 옥천군, 한국수자원공사 충청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충청지역본부 등 13개 기관이 참석한 이번 회의에서는 △'16년 봄철 특성 및 여름철 기상전망 △최근 10년 여름철 기상특성 △'16년 주요 방재기상 대책 △영향예보 등이 발표되었고, 참석기관의 방재대책을 공유하면서 위험기상에 관한 부처 간 협업으로 지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한 열띤 토의가 진행되었다.

올 여름철은 지구 전역에 기상이변을 가져왔던 엘니뇨는 약화되겠지만 라니냐가 발달할 것으로 예측되어 기상예측의 불확실성은 높아질것으로 보이며, 호우, 폭염, 태풍 등 위험기상 지역민의 생명과 재산을 위협하고 있어 방재기관의 철저한 준비가 필요한 시점이다.

청주기상지청은 지역민의 안전하고 행복한 삶을 위하여 방재기관간 소통과 협력을 강화하고, 정확한 기상정보를 신속하게 전달하여 충북지역의 기상재해 최소화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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