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초등학교(김영임)는 지난 27일에 전교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인권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인권교육 전문강사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진행되었다. 사회적 약자인 장애학생들의 인권을 보호하고 따돌림과 학대 등의 피해 예방 및 대처방안을 제공해 장애학생들의 인권이 존중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실시되었다.
앞으로도 안내초등학교에서는 지속적인 인권교육을 통해 장애인 및 모든 사람의 권리를 존중하는 문화를 조성하도록 노력할 것이며 이를 통해 학생들의 인권보호 의식이 향상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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