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인구가 23만명 돌파를 앞두고 있다.
2016년 4월 세종특별자치시 인구(외국인 포함) 현황을 보면 전체인구(내국인+외국인)는 22만 9068명(내국인 22만5488명/외국인 3580명)이다.
읍면동별로 보면 아름동 4만 8456명, 조치원읍 4만 7362명, 도담동 3만597명, 종촌동 2만 7174명, 한솔동 2만 3524명, 금남면 9975명, 연서면 7946명, 전의면 7007명, 부강면 6970명, 장군면 6272명, 전동면 4264명, 연동면 3793명, 소정면 3052명, 연기면 2676명 순이다.
외국인을 제외한 세대수는 8만 7157세대다.
남녀구성비를 보면 남자가 11만 2910명(50.1%), 여자가 11만 2578명(49.9%)이다.
전월대비 증감은 2038명(내국인 2027명/외국인 11명)으로 나타났다.
인구 증가 원인은 지난 2012년 국무총리실 이전을 시작으로 기획재정부, 국토교통부, 환경부 등의 중앙행정기관과 그에 따른 소속기관들이 이전을 속속 진행하면서 이 시기에 맞춰 민·관기관들이 아파트 분양(입주)과 BRT노선 개통, 교육시설 신설 등 기반시설 확충을 추진해 인구 유입이 꾸준히 이뤄졌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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