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의회(의장 민경술)는 지난 23일 ‘국립 한국문학관’의 군 유치 결의문을 작성하여, 25일 충북도와 문체부에 전달했다.
결의문에는 ‘국립 한국문학관’ 후보지 선정에 있어 지용제, 전국지용백일장, 연변지용제, 유승규 문학제 개최 등 어려운 지방재정 여건 속에서도 나라의 문학발전을 위해 사명감을 갖고 노력한 점을 표명했다.
결의문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국립 한국문학관은 대한민국 국토의 중심이자 문학의 중심인 옥천군에 반드시 유치되어야 함을 촉구한다. △우리 옥천군의회는 문학을 사랑하는 군민으로의 뜻을 받들어 ‘국립 한국문학관’ 옥천 유치에 적극 동참한다. △우리 옥천군의회는 그 동안 옥천군이 펼쳐온 다양한 문학 발전 노력이 ‘국립 한국문학관’ 유치를 통해 완성되기를 희망하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문학 발전과 진흥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과 노력을 다 할 것을 다짐한다.
문의는 의회사무과 의사팀 ☎730-3932로 하면 된다.
중부포커스 webmaster@jbfocus.co.kr
<저작권자 © 중부포커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청주 신천지자원봉사단, ‘효문화교육재단 이사장 감사장’ 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