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특별자치시 교육청 내 기자실. 지난 19일 오후 1시 8분경. 단 1명의 출입기자도 없는 기자실 내에 온종일 전등이 켜져 있어 전력 낭비라는 지적과 함께 기자실을 관리하는 부서의 공무원들의 무사안일을 엿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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