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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을 알리는 ‘경고’ 표지판 같은데…‘

생거진천의 명소인 ‘두타산’ 등산로 입구에 설치된 표지판. ‘사격 실시’, ‘보병사단’ 등 문구가 있는 것으로 보아 위험을 알리는 ‘경고’ 표지판 같은데 무슨 내용인 지 알 수가 없다.

인근엔 영수사, 초평저수지 붕어마을 등이 있어 등산객들과 관광객들의 발길이 끊이질 않고 있다. 흉물로 방치해서는 안된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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